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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서 (新約聖書)

(New Test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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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w the apostles and the brethren who were in Judea heard that the Gentiles also had received the word of God.
[2] So when Peter went up to Jerusalem, the circumcision party criticized him,
[3] saying, "Why did you go to uncircumcised men and eat with them?"
[4] But Peter began and explained to them in order:
[5] "I was in the city of Joppa praying; and in a trance I saw a vision, something descending, like a great sheet, let down from heaven by four corners; and it came down to me.
[6] Looking at it closely I observed animals and beasts of prey and reptiles and birds of the air.
[7]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Rise, Peter; kill and eat.'
[8] But I said, `No, Lord; for nothing common or unclean has ever entered my mouth.'
[9] But the voice answered a second time from heaven, `What God has cleansed you must not call common.'
[10] This happened three times, and all was drawn up again into heaven.
[11] At that very moment three men arrived at the house in which we were, sent to me from Caesare'a.
[12] And the Spirit told me to go with them, making no distinction. These six brethren also accompanied me, and we entered the man's house.
[13] And he told us how he had seen the angel standing in his house and saying, `Send to Joppa and bring Simon called Peter;
[14] he will declare to you a message by which you will be saved, you and all your household.'
[15] As I began to speak, the Holy Spirit fell on them just as on us at the beginning.
[16] And I remembered the word of the Lord, how he said, `John baptized with water, but you shall b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17] If then God gave the same gift to them as he gave to us when we believed in the Lord Jesus Christ, who was I that I could withstand God?"
[18]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silenced. And they glorified God, saying, "Then to the Gentiles also God has granted repentance unto life."
[19] Now those who were scattered because of the persecution that arose over Stephen traveled as far as Phoeni'cia and Cyprus and Antioch, speaking the word to none except Jews.
[20] But there were some of them, men of Cyprus and Cyre'ne, who on coming to Antioch spoke to the Greeks also, preaching the Lord Jesus.
[21] And the hand of the Lord was with them, and a great number that believed turned to the Lord.
[22] News of this came to the ears of the church in Jerusalem, and they sent Barnabas to Antioch.
[23] When he came and saw the grace of God, he was glad; and he exhorted them all to remain faithful to the Lord with steadfast purpose;
[24] for he was a good man, full of the Holy Spirit and of faith. And a large company was added to the Lord.
[25] So Barnabas went to Tarsus to look for Saul;
[26] and when he had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For a whole year they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a large company of people; and in Antioch the disciples were for the first time called Christians.
[27] Now in these days prophets came down from Jerusalem to Antioch.
[28] And one of them named Ag'abus stood up and foretold by the Spirit that there would be a great famine over all the world; and this took place in the days of Claudius.
[29] And the disciples determined, every one according to his ability, to send relief to the brethren who lived in Judea;
[30] and they did so, sending it to the elders by the hand of Barnabas and Saul.



[1]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힐난하여
[3] 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4] 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5] 가로되 내가 욥바 성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을 네 귀를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워 내 앞에까지 드리우거늘
[6]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7]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8] 내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9]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더라
[10]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11] 마침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12]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13]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14]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19]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1] About that time Herod the king laid violent hands upon some who belonged to the church.
[2] He killed James the brother of John with the sword;
[3] and when he saw that it pleased the Jews, he proceeded to arrest Peter also. This was during the days of Unleavened Bread.
[4] And when he had seized him, he put him in prison, and delivered him to four squads of soldiers to guard him, intending after the Passover to bring him out to the people.
[5] So Peter was kept in prison; but earnest prayer for him was made to God by the church.
[6] The very night when Herod was about to bring him out, Peter was sleeping between two soldiers, bound with two chains, and sentries before the door were guarding the prison;
[7] and behold,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and a light shone in the cell; and he struck Peter on the side and woke him, saying, "Get up quickly." And the chains fell off his hands.
[8] And the angel said to him, "Dress yourself and put on your sandals." And he did so. And he said to him, "Wrap your mantle around you and follow me."
[9] And he went out and followed him; he did not know that what was done by the angel was real, but thought he was seeing a vision.
[10] When they had passed the first and the second guard, they came to the iron gate leading into the city. It opened to them of its own accord, and they went out and passed on through one street; and immediately the angel left him.
[11] And Peter came to himself, and said, "Now I am sure that the Lord has sent his angel and rescued me from the hand of Herod and from all that the Jewish people were expecting."
[12] When he realized this, he went to the house of Mary, the mother of John whose other name was Mark, where many were gathered together and were praying.
[13] And when he knocked at the door of the gateway, a maid named Rhoda came to answer.
[14] Recognizing Peter's voice, in her joy she did not open the gate but ran in and told that Peter was standing at the gate.
[15] They said to her, "You are mad." But she insisted that it was so. They said, "It is his angel!"
[16] But Peter continued knocking; and when they opened, they saw him and were amazed.
[17] But motioning to them with his hand to be silent, he described to them how the Lord had brought him out of the prison. And he said, "Tell this to James and to the brethren." Then he departed and went to another place.
[18] Now when day came, there was no small stir among the soldiers over what had become of Peter.
[19] And when Herod had sought for him and could not find him, he examined the sentries and ordered that they should be put to death. Then he went down from Judea to Caesare'a, and remained there.
[20] Now Herod was angry with the people of Tyre and Sidon; and they came to him in a body, and having persuaded Blastus, the king's chamberlain, they asked for peace, because their country depended on the king's country for food.
[21] On an appointed day Herod put on his royal robes, took his seat upon the throne, and made an oration to them.
[22] And the people shouted, "The voice of a god, and not of man!"
[23] Immediately an angel of the Lord smote him, because he did not give God the glory; and he was eaten by worms and died.
[24] But the word of God grew and multiplied.
[25] And Barnabas and Saul returned from Jerusalem when they had fulfilled their mission, bringing with them John whose other name was Mark.



[1]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하여
[2]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애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숫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줄 알겠노라 하여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더라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계집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저희가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저희가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저희가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7] 베드로가 저희에게 손짓하여 종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18] 날이 새매 군사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숫군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거하니라
[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 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1] Now in the church at Antioch there were prophets and teachers, Barnabas, Simeon who was called Niger, Lucius of Cyre'ne, Man'a-en a member of the court of Herod the tetrarch, and Saul.
[2] While they were worshiping the Lord and fasting, the Holy Spirit said, "Set apart for me Barnabas and Saul for the work to which I have called them."
[3] Then after fasting and praying they laid their hands on them and sent them off.
[4] So, being sent out by the Holy Spirit, they went down to Seleu'cia; and from there they sailed to Cyprus.
[5] When they arrived at Sal'amis, they proclaimed the word of God in the synagogues of the Jews. And they had John to assist them.
[6] When they had gone through the whole island as far as Paphos, they came upon a certain magician, a Jewish false prophet, named Bar-Jesus.
[7] He was with the proconsul, Sergius Paulus, a man of intelligence, who summoned Barnabas and Saul and sought to hear the word of God.
[8] But El'ymas the magician (for that is the meaning of his name) withstood them, seeking to turn away the proconsul from the faith.
[9] But Saul, who is also called Paul, filled with the Holy Spirit, looked intently at him
[10] and said, "You son of the devil, you enemy of all righteousness, full of all deceit and villainy, will you not stop making crooked the straight paths of the Lord?
[11] And now, behold, the hand of the Lord is upon you, and you shall be blind and unable to see the sun for a time." Immediately mist and darkness fell upon him and he went about seeking people to lead him by the hand.
[12] Then the proconsul believed, when he saw what had occurred, for he was astonished at the teaching of the Lord.
[13] Now Paul and his company set sail from Paphos, and came to Perga in Pamphyl'ia. And John left them and returned to Jerusalem;
[14] but they passed on from Perga and came to Antioch of Pisid'ia. And on the sabbath day they went into the synagogue and sat down.
[15] After the reading of the law and the prophets, the rulers of the synagogue sent to them, saying, "Brethren, if you have any word of exhortation for the people, say it."
[16] So Paul stood up, and motioning with his hand said: "Men of Israel, and you that fear God, listen.
[17] The God of this people Israel chose our fathers and made the people great during their stay in the land of Egypt, and with uplifted arm he led them out of it.
[18] And for about forty years he bore with them in the wilderness.
[19] And when he had destroyed seven nations in the land of Canaan, he gave them their land as an inheritance, for about four hundred and fifty years.
[20] And after that he gave them judges until Samuel the prophet.
[21] Then they asked for a king; and God gave them Saul the son of Kish, a man of the tribe of Benjamin, for forty years.
[22] And when he had removed him, he raised up David to be their king; of whom he testified and said, `I have found in David the son of Jesse a man after my heart, who will do all my will.'
[23] Of this man's posterity God has brought to Israel a Savior, Jesus, as he promised.
[24] Before his coming John had preached a baptism of repentance to all the people of Israel.
[25] And as John was finishing his course, he said, `What do you suppose that I am? I am not he. No, but after me one is coming, the sandals of whose feet I am not worthy to untie.'
[26] "Brethren, sons of the family of Abraham, and those among you that fear God, to us has been sent the message of this salvation.
[27] For those who live in Jerusalem and their rulers, because they did not recognize him nor understand the utterances of the prophets which are read every sabbath, fulfilled these by condemning him.
[28] Though they could charge him with nothing deserving death, yet they asked Pilate to have him killed.
[29] And when they had fulfilled all that was written of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tree, and laid him in a tomb.
[30]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31] and for many days he appeared to those who came up with him from Galilee to Jerusalem, who are now his witnesses to the people.
[32] And we bring you the good news that what God promised to the fathers,
[33] this he has fulfilled to us their children by raising Jesus; as also it is written in the second psalm, `Thou art my Son,
today I have begotten thee.'
[34] And as for the fact that he raised him from the dead, no more to return to corruption, he spoke in this way, `I will give you the holy and sure blessings of David.'
[35] Therefore he says also in another psalm, `Thou wilt not let thy Holy One see corruption.'
[36] For David, after he had served the counsel of God in his own generation, fell asleep, and was laid with his fathers, and saw corruption;
[37] but he whom God raised up saw no corruption.
[38] Let it be known to you therefore, brethren, that through this man forgiveness of sins is proclaimed to you,
[39] and by him every one that believes is freed from everything from which you could not be freed by the law of Moses.
[40] Beware, therefore, lest there come upon you what is said in the prophets:
[41] `Behold, you scoffers, and wonder, and perish;
for I do a deed in your days,
a deed you will never believe, if one declares it to you.'"
[42] As they went out, the people begged that these things might be told them the next sabbath.
[43] And when the meeting of the synagogue broke up, many Jews and devout converts to Judaism followed Paul and Barnabas, who spoke to them and urged them to continue in the grace of God.
[44] The next sabbath almost the whole city gathered together to hear the word of God.
[45] But when the Jews saw the multitudes, they were filled with jealousy, and contradicted what was spoken by Paul, and reviled him.
[46] And Paul and Barnabas spoke out boldly, saying, "It was necessary that the word of God should be spoken first to you. Since you thrust it from you, and judge yourselves unworthy of eternal life, behold, we turn to the Gentiles.
[47] For so the Lord has commanded us, saying, `I have set you to be a light for the Gentiles,
that you may bring salvation to the uttermost parts of the earth.'"
[48] And when the Gentiles heard this, they were glad and glorified the word of God; and as many as were ordained to eternal life believed.
[49] And the word of the Lord spread throughout all the region.
[50] But the Jews incited the devout women of high standing and the leading men of the city, and stirred up persecution against Paul and Barnabas, and drove them out of their district.
[51] But they shook off the dust from their feet against them, and went to Ico'nium.
[52] And the disciples were filled with joy and with the Holy Spirit.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종자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기이히 여기니라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약 사백 오십 년간)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26]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35]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 저희가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하더라
[43] 폐회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좇으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51] 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1] Now at Ico'nium they entered together into the Jewish synagogue, and so spoke that a great company believed, both of Jews and of Greeks.
[2] But the unbelieving Jews stirred up the Gentiles and poisoned their minds against the brethren.
[3] So they remained for a long time, speaking boldly for the Lord, who bore witness to the word of his grace, granting signs and wonders to be done by their hands.
[4] But the people of the city were divided; some sided with the Jews, and some with the apostles.
[5] When an attempt was made by both Gentiles and Jews, with their rulers, to molest them and to stone them,
[6] they learned of it and fled to Lystra and Derbe, cities of Lycao'nia, and to the surrounding country;
[7] and there they preached the gospel.
[8] Now at Lystra there was a man sitting, who could not use his feet; he was a cripple from birth, who had never walked.
[9] He listened to Paul speaking; and Paul, looking intently at him and seeing that he had faith to be made well,
[10] said in a loud voice, "Stand upright on your feet." And he sprang up and walked.
[11] And when the crowds saw what Paul had done, they lifted up their voices, saying in Lycao'nian, "The gods have come down to us in the likeness of men!"
[12] Barnabas they called Zeus, and Paul,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they called Hermes.
[13] And the priest of Zeus, whose temple was in front of the city, brought oxen and garlands to the gates and wanted to offer sacrifice with the people.
[14] But when the apostles Barnabas and Paul heard of it, they tore their garments and rushed out among the multitude, crying,
[15] "Men, why are you doing this? We also are men, of like nature with you, and bring you good news, that you should turn from these vain things to a living God who made the heaven and the earth and the sea and all that is in them.
[16] In past generations he allowed all the nations to walk in their own ways;
[17] yet he did not leave himself without witness, for he did good and gave you from heaven rains and fruitful seasons, satisfying your hearts with food and gladness."
[18] With these words they scarcely restrained the people from offering sacrifice to them.
[19] But Jews came there from Antioch and Ico'nium; and having persuaded the people, they stoned Paul and dragged him out of the city, supposing that he was dead.
[20] But when the disciples gathered about him, he rose up and entered the city; and on the next day he went on with Barnabas to Derbe.
[21] When they had preached the gospel to that city and had made many disciples, they returned to Lystra and to Ico'nium and to Antioch,
[22] strengthening the souls of the disciples, exhorting them to continue in the faith, and saying that through many tribulations we must enter the kingdom of God.
[23] And when they had appointed elders for them in every church, with prayer and fasting they committed them to the Lord in whom they believed.
[24] Then they passed through Pisid'ia, and came to Pamphyl'ia.
[25] And when they had spoken the word in Perga, they went down to Attali'a;
[26] and from there they sailed to Antioch, where they had been commended to the grace of God for the work which they had fulfilled.
[27] And when they arrived, they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and declared all that God had done with them, and how he had opened a door of faith to the Gentiles.
[28] And they remained no little time with the disciples.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치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4] 그 성내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좇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좇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 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13]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치니라
[20] 제자들이 둘러 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바 주께 부탁하고
[24]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가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 도를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27]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고하고
[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1] But some men came down from Judea and were teaching the brethren, "Unless you are circumcised according to the custom of Moses, you cannot be saved."
[2] And when Paul and Barnabas had no small dissension and debate with them, Paul and Barnabas and some of the others were appointed to go up to Jerusalem to the apostles and the elders about this question.
[3] So, being sent on their way by the church, they passed through both Phoeni'cia and Sama'ria, reporting the conversion of the Gentiles, and they gave great joy to all the brethren.
[4] When they came to Jerusalem, they were welcomed by the church and the apostles and the elders, and they declared all that God had done with them.
[5] But some believers who belonged to the party of the Pharisees rose up, and said, "It is necessary to circumcise them, and to charge them to keep the law of Moses."
[6] The apostles and the elders were gathered together to consider this matter.
[7] And after there had been much debate, Peter rose and said to them, "Brethren, you know that in the early days God made choice among you, that by my mouth the Gentiles should hear the word of the gospel and believe.
[8] And God who knows the heart bore witness to them, giving them the Holy Spirit just as he did to us;
[9] and he made no distinction between us and them, but cleansed their hearts by faith.
[10] Now therefore why do you make trial of God by putting a yoke upon the neck of the disciples which neither our fathers nor we have been able to bear?
[11] But we believe that we shall be saved through the grace of the Lord Jesus, just as they will."
[12] And all the assembly kept silence; and they listened to Barnabas and Paul as they related what signs and wonders God had done through them among the Gentiles.
[13] After they finished speaking, James replied, "Brethren, listen to me.
[14] Simeon has related how God first visited the Gentiles, to take out of them a people for his name.
[15] And with this the words of the prophets agree, as it is written,
[16] `After this I will return,
and I will rebuild the dwelling of David, which has fallen;
I will rebuild its ruins,
and I will set it up,
[17] that the rest of men may seek the Lord,
and all the Gentiles who are called by my name,
[18] says the Lord, who has made these things known from of old.'
[19] Therefore my judgment is that we should not trouble those of the Gentiles who turn to God,
[20] but should write to them to abstain from the pollutions of idols and from unchastity and from what is strangled and from blood.
[21] For from early generations Moses has had in every city those who preach him, for he is read every sabbath in the synagogues."
[22] Then it seemed good to the apostles and the elders, with the whole church, to choose men from among them and send them to Antioch with Paul and Barnabas. They sent Judas called Barsab'bas, and Silas, leading men among the brethren,
[23] with the following letter: "The brethren, both the apostles and the elders, to the brethren who are of the Gentiles in Antioch and Syria and Cili'cia, greeting.
[24] Since we have heard that some persons from us have troubled you with words, unsettling your minds, although we gave them no instructions,
[25] it has seemed good to us, having come to one accord, to choose men and send them to you with our beloved Barnabas and Paul,
[26] men who have risked their lives for the sake of our Lord Jesus Christ.
[27] We have therefore sent Judas and Silas, who themselves will tell you the same things by word of mouth.
[28] For it has seemed good to the Holy Spirit and to us to lay upon you no greater burden than these necessary things:
[29] that you abstain from what has been sacrificed to idols and from blood and from what is strangled and from unchastity. If you keep yourselves from these, you will do well. Farewell."
[30] So when they were sent off, they went down to Antioch; and having gathered the congregation together, they delivered the letter.
[31] And when they read it, they rejoiced at the exhortation.
[32] And Judas and Silas, who were themselves prophets, exhorted the brethren with many words and strengthened them.
[33] And after they had spent some time, they were sent off in peace by the brethren to those who had sent them.
[35] But Paul and Barnabas remained in Antioch, teaching and preaching the word of the Lord, with many others also.
[36] And after some days Paul said to Barnabas, "Come, let us return and visit the brethren in every city where we proclaimed the word of the Lord, and see how they are."
[37] And Barnabas wanted to take with them John called Mark.
[38] But Paul thought best not to take with them one who had withdrawn from them in Pamphyl'ia, and had not gone with them to the work.
[39] And there arose a sharp contention, so that they separated from each other; Barnabas took Mark with him and sailed away to Cyprus,
[40] but Paul chose Silas and departed, being commended by the brethren to the grace of the Lord.
[41] And he went through Syria and Cili'cia, strengthening the churches.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라
[2]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
[3] 저희가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녀가며 이방인들의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바
[16]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니라 하더라
[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시킨 것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혹하게 한다 하기로
[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 ] (25
[] )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저희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30]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 ] (
없 음)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여 다수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36] 수일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니
[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38]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41]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1] And he came also to Derbe and to Lystra. A disciple was there, named Timothy, the son of a Jewish woman who was a believer; but his father was a Greek.
[2] He was well spoken of by the brethren at Lystra and Ico'nium.
[3] Paul wanted Timothy to accompany him; and he took him and circumcised him because of the Jews that were in those places, for they all knew that his father was a Greek.
[4] As they went on their way through the cities, they delivered to them for observance the decisions which had been reached by the apostles and elders who were at Jerusalem.
[5] So the churches were strengthened in the faith, and they increased in numbers daily.
[6] And they went through the region of Phry'gia and Galatia, having been forbidden by the Holy Spirit to speak the word in Asia.
[7] And when they had come opposite My'sia, they attempted to go into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did not allow them;
[8] so, passing by My'sia, they went down to Tro'as.
[9] And a vision appeared to Paul in the night: a man of Macedo'nia was standing beseeching him and saying, "Come over to Macedo'nia and help us."
[10] And when he had seen the vision, immediately we sought to go on into Macedo'nia, concluding that God had called us to preach the gospel to them.
[11] Setting sail therefore from Tro'as, we made a direct voyage to Sam'othrace, and the following day to Ne-ap'olis,
[12] and from there to Philip'pi, which is the leading city of the district of Macedo'nia, and a Roman colony. We remained in this city some days;
[13] and on the sabbath day we went outside the gate to the riverside, where we supposed there was a place of prayer; and we sat down and spoke to the women who had come together.
[14] One who heard us was a woman named Lydia, from the city of Thyati'ra, a seller of purple goods, who was a worshiper of God. The Lord opened her heart to give heed to what was said by Paul.
[15] And when she was baptized, with her household, she besought us, saying, "If you have judged me to be faithful to the Lord, come to my house and stay." And she prevailed upon us.
[16] As we were going to the place of prayer, we were met by a slave girl who had a spirit of divination and brought her owners much gain by soothsaying.
[17] She followed Paul and us, crying, "These men are servants of the Most High God, who proclaim to you the way of salvation."
[18] And this she did for many days. But Paul was annoyed, and turned and said to the spirit, "I charg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o come out of her." And it came out that very hour.
[19] But when her owners saw that their hope of gain was gone, they seized Paul and Silas and dragged them into the market place before the rulers;
[20] and when they had brought them to the magistrates they said, "These men are Jews and they are disturbing our city.
[21] They advocate customs which it is not lawful for us Romans to accept or practice."
[22] The crowd joined in attacking them; and the magistrates tore the garments off them and gave orders to beat them with rods.
[23] And when they had inflicted many blows upon them, they threw them into prison, charging the jailer to keep them safely.
[24] Having received this charge, he put them into the inner prison and fastened their feet in the stocks.
[25] But abou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26] and suddenly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so that the foundations of the prison were shaken; and immediately all the doors were opened and every one's fetters were unfastened.
[27] When the jailer woke and saw that the prison doors were open, he drew his sword and was about to kill himself, supposing that the prisoners had escaped.
[28] But Paul cried with a loud voice, "Do not harm yourself, for we are all here."
[29] And he called for lights and rushed in, and trembling with fear he fell down before Paul and Silas,
[30] and brought them out and said, "Men, what must I do to be saved?"
[31] And they said,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you and your household."
[32] And they spoke the word of the Lord to him and to all that were in his house.
[33] And he took them the same hour of the night, and washed their wounds, and he was baptized at once, with all his family.
[34] Then he brought them up into his house, and set food before them; and he rejoiced with all his household that he had believed in God.
[35] But when it was day, the magistrates sent the police, saying, "Let those men go."
[36] And the jailer reported the words to Paul, saying, "The magistrates have sent to let you go; now therefore come out and go in peace."
[37] But Paul said to them, "They have beaten us publicly, uncondemned, men who are Roman citizens, and have thrown us into prison; and do they now cast us out secretly? No! let them come themselves and take us out."
[38] The police reported these words to the magistrates, and they were afraid when they heard that they were Roman citizens;
[39] so they came and apologized to them. And they took them out and asked them to leave the city.
[40] So they went out of the prison, and visited Lydia; and when they had seen the brethren, they exhorted them and departed.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1]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14]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15]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17]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30]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이 말대로 바울에게 고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하리라 한대
[38] 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니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1] Now when they had passed through Amphip'olis and Apollo'nia, they came to Thessaloni'ca, where there was a synagogue of the Jews.
[2] And Paul went in, as was his custom, and for three weeks he argued with them from the scriptures,
[3] explaining and proving that it was necessary for the Christ to suffer and to rise from the dead, and saying, "This Jesus, whom I proclaim to you, is the Christ."
[4] And some of them were persuaded, and joined Paul and Silas; as did a great many of the devout Greeks and not a few of the leading women.
[5] But the Jews were jealous, and taking some wicked fellows of the rabble, they gathered a crowd, set the city in an uproar, and attacked the house of Jason, seeking to bring them out to the people.
[6] And when they could not find them, they dragged Jason and some of the brethren before the city authorities, crying, "These men who have turned the world upside down have come here also,
[7] and Jason has received them; and they are all acting against the decrees of Caesar, saying that there is another king, Jesus."
[8] And the people and the city authoritie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is.
[9] And when they had taken security from Jason and the rest, they let them go.
[10] The brethren immediately sent Paul and Silas away by night to Beroe'a; and when they arrived they went into the Jewish synagogue.
[11] Now these Jews were more noble than those in Thessaloni'ca, for they received the word with all eagerness, examining the scriptures daily to see if these things were so.
[12] Many of them therefore believed, with not a few Greek women of high standing as well as men.
[13] But when the Jews of Thessaloni'ca learned that the word of God was proclaimed by Paul at Beroe'a also, they came there too, stirring up and inciting the crowds.
[14] Then the brethren immediately sent Paul off on his way to the sea, but Silas and Timothy remained there.
[15] Those who conducted Paul brought him as far as Athens; and receiving a command for Silas and Timothy to come to him as soon as possible, they departed.
[16] Now while Paul was waiting for them at Athens, his spirit was provoked within him as he saw that the city was full of idols.
[17] So he argued in the synagogue with the Jews and the devout persons, and in the market place every day with those who chanced to be there.
[18] Some also of the Epicurean and Stoic philosophers met him. And some said, "What would this babbler say?" Others said, "He seems to be a preacher of foreign divinities" -- because he preached Jesus and the resurrection.
[19] And they took hold of him and brought him to the Are-op'agus, saying, "May we know what this new teaching is which you present?
[20] For you bring some strange things to our ears; we wish to know therefore what these things mean."
[21] Now all the Athenians and the foreigners who lived there spent their time in nothing except telling or hearing something new.
[22] So Paul,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Are-op'agus, said: "Men of Athens, I perceive that in every way you are very religious.
[23] For as I passed along, and observed the objects of your worship, I found also an altar with this inscription, `To an unknown god.' What therefore you worship as unknown, this I proclaim to you.
[24] The God who made the world and everything in it, being Lord of heaven and earth, does not live in shrines made by man,
[25] nor is he served by human hands, as though he needed anything, since he himself gives to all men life and breath and everything.
[26] And he made from one every nation of men to live on all the face of the earth, having determined allotted periods and the boundaries of their habitation,
[27] that they should seek God, in the hope that they might feel after him and find him. Yet he is not far from each one of us,
[28] for `In him we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as even some of your poets have said, `For we are indeed his offspring.'
[29] Being then God's offspring, we ought not to think that the Deity is like gold, or silver, or stone, a representation by the art and imagination of man.
[30] The times of ignorance God overlooked, but now he commands all men everywhere to repent,
[31] because he has fixed a day on which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by a man whom he has appointed, and of this he has given assurance to all men by raising him from the dead."
[32] Now when they heard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some mocked; but others said, "We will hear you again about this."
[33] So Paul went out from among them.
[34] But some men joined him and believed, among them Dionys'ius the Are-op'agite and a woman named Dam'aris and others with them.


[1]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 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치 못하매 야손과 및 형제를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질러 가로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를 받고 놓으니라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거늘
[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어 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유하더라
[15]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바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을 받고 떠나니라
[16]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혹은 이르되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19]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
[20] 네가 무슨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저희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혹은 기롱도 하고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저희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친하여 믿으니 그 중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1] After this he left Athens and went to Corinth.
[2] And he found a Jew named Aq'uila, a native of Pontus, lately come from Italy with his wife Priscilla, because Claudius had commanded all the Jews to leave Rome. And he went to see them;
[3] and because he was of the same trade he stayed with them, and they worked, for by trade they were tentmakers.
[4] And he argued in the synagogue every sabbath, and persuaded Jews and Greeks.
[5] When Silas and Timothy arrived from Macedo'nia, Paul was occupied with preaching, testifying to the Jews that the Christ was Jesus.
[6] And when they opposed and reviled him, he shook out his garments and said to them, "Your blood be upon your heads! I am innocent. From now on I will go to the Gentiles."
[7] And he left there and went to the house of a man named Titius Justus, a worshiper of God; his house was next door to the synagogue.
[8] Crispus, the ruler of the synagogue, believed in the Lord, together with all his household; and many of the Corinthians hearing Paul believed and were baptized.
[9] And the Lord said to Paul one night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but speak and do not be silent;
[10] for I am with you, and no man shall attack you to harm you; for I have many people in this city."
[11] And he stayed a year and six months, teaching the word of God among them.
[12] But when Gallio was proconsul of Acha'ia, the Jews made a united attack upon Paul and brought him before the tribunal,
[13] saying, "This man is persuading men to worship God contrary to the law."
[14] But when Paul was about to open his mouth, Gallio said to the Jews, "If it were a matter of wrongdoing or vicious crime, I should have reason to bear with you, O Jews;
[15] but since it is a matter of questions about words and names and your own law, see to it yourselves; I refuse to be a judge of these things."
[16] And he drove them from the tribunal.
[17] And they all seized Sos'thenes, the ruler of the synagogue, and beat him in front of the tribunal. But Gallio paid no attention to this.
[18] After this Paul stayed many days longer, and then took leave of the brethren and sailed for Syria, and with him Priscilla and Aq'uila. At Cen'chre-ae he cut his hair, for he had a vow.
[19] And they came to Ephesus, and he left them there; but he himself went into the synagogue and argued with the Jews.
[20] When they asked him to stay for a longer period, he declined;
[21] but on taking leave of them he said, "I will return to you if God wills," and he set sail from Ephesus.
[22] When he had landed at Caesare'a, he went up and greeted the church, and then went down to Antioch.
[23] After spending some time there he departed and went from place to place through the region of Galatia and Phryg'ia, strengthening all the disciples.
[24] Now a Jew named Apol'los, a native of Alexandria, came to Ephesus. He was an eloquent man, well versed in the scriptures.
[25] He had been instructed in the way of the Lord; and being fervent in spirit, he spoke and taught accurately the things concerning Jesus, though he knew only the baptism of John.
[26] He began to speak boldly in the synagogue; but when Priscilla and Aq'uila heard him, they took him and expounded to him the way of God more accurately.
[27] And when he wished to cross to Acha'ia, the brethren encouraged him, and wrote to the disciples to receive him. When he arrived, he greatly helped those who through grace had believed,
[28] for he powerfully confuted the Jews in public, showing by the scriptures that the Christ was Jesus.


[1]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16]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
[18]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 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저희를 거기 머물러 두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가로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서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 하니라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25]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하니 형제들이 저를 장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하여 영접하라 하였더니 저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여 공중 앞에서 유력하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일러라



[1] While Apol'los was at Corinth, Paul passed through the upper country and came to Ephesus. There he found some disciples.
[2] And he said to them,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And they said, "No, we have never even heard that there is a Holy Spirit."
[3] And he said, "Into what then were you baptized?" They said, "Into John's baptism."
[4] And Paul said, "John baptized with the baptism of repentance, telling the people to believe in the one who was to come after him, that is, Jesus."
[5] On hearing this, they were baptiz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6] And when Paul had laid his hands upon them, the Holy Spirit came on them; and they spoke with tongues and prophesied.
[7] There were about twelve of them in all.
[8] And he entered the synagogue and for three months spoke boldly, arguing and pleading about the kingdom of God;
[9] but when some were stubborn and disbelieved, speaking evil of the Way before the congregation, he withdrew from them, taking the disciples with him, and argued daily in the hall of Tyran'nus.
[10] This continued for two years, so that all the residents of Asia heard the word of the Lord, both Jews and Greeks.
[11] And God did extraordinary miracles by the hands of Paul,
[12] so that handkerchiefs or aprons were carried away from his body to the sick, and diseases left them and the evil spirits came out of them.
[13] Then some of the itinerant Jewish exorcists undertook to pronounce the name of the Lord Jesus over those who had evil spirits, saying, "I adjure you by the Jesus whom Paul preaches."
[14] Seven sons of a Jewish high priest named Sceva were doing this.
[15] But the evil spirit answered them, "Jesus I know, and Paul I know; but who are you?"
[16] And the man in whom the evil spirit was leaped on them, mastered all of them, and overpowered them, so that they fled out of that house naked and wounded.
[17] And this became known to all residents of Ephesus, both Jews and Greeks; and fear fell upon them all; and the name of the Lord Jesus was extolled.
[18] Many also of those who were now believers came, confessing and divulging their practices.
[19] And a number of those who practiced magic arts brought their books together and burned them in the sight of all; and they counted the value of them and found it came to fifty thousand pieces of silver.
[20] So the word of the Lord grew and prevailed mightily.
[21] Now after these events Paul resolved in the Spirit to pass through Macedo'nia and Acha'ia and go to Jerusalem, saying, "After I have been there, I must also see Rome."
[22] And having sent into Macedo'nia two of his helpers, Timothy and Eras'tus, he himself stayed in Asia for a while.
[23] About that time there arose no little stir concerning the Way.
[24] For a man named Deme'trius, a silversmith, who made silver shrines of Ar'temis, brought no little business to the craftsmen.
[25] These he gathered together, with the workmen of like occupation, and said, "Men, you know that from this business we have our wealth.
[26] And you see and hear that not only at Ephesus but almost throughout all Asia this Paul has persuaded and turned away a considerable company of people, saying that gods made with hands are not gods.
[27] And there is danger not only that this trade of ours may come into disrepute but also that the temple of the great goddess Ar'temis may count for nothing, and that she may even be deposed from her magnificence, she whom all Asia and the world worship."
[28]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enraged, and cried out,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
[29] So the city was filled with the confusion; and they rushed together into the theater, dragging with them Ga'ius and Aristar'chus, Macedo'nians who were Paul's companions in travel.
[30] Paul wished to go in among the crowd, but the disciples would not let him;
[31] some of the A'si-archs also, who were friends of his, sent to him and begged him not to venture into the theater.
[32] Now some cried one thing, some another; for the assembly was in confusion, and most of them did not know why they had come together.
[33] Some of the crowd prompted Alexander, whom the Jews had put forward. And Alexander motioned with his hand, wishing to make a defense to the people.
[34] But when they recognized that he was a Jew, for about two hours they all with one voice cried out, "Great is Ar'temis of the Ephesians!"
[35] And when the town clerk had quieted the crowd, he said, "Men of Ephesus, what man is there who does not know that the city of the Ephesians is temple keeper of the great Ar'temis, and of the sacred stone that fell from the sky?
[36] Seeing then that these things cannot be contradicted, you ought to be quiet and do nothing rash.
[37] For you have brought these men here who are neither sacrilegious nor blasphemers of our goddess.
[38] If therefore Deme'trius and the craftsmen with him have a complaint against any one, the courts are open, and there are proconsuls; let them bring charges against one another.
[39] But if you seek anything further, it shall be settled in the regular assembly.
[40] For we are in danger of being charged with rioting today, there being no cause that we can give to justify this commotion."
[41]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dismissed the assembly.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10]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간 더 있으니라
[23]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25] 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26] 이 바울이 에베소 뿐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27]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히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2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29] 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가는지라
[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31] 또 아시아 관원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32] 사람들이 외쳐 혹은 이 말을 혹은 저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발명하려 하나
[34] 저희는 그가 유대인인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가로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 동안이나 하더니
[35]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성이 큰 아데미와 및 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전각지기가 된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37] 전각의 물건을 도적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훼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잡아 왔으니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및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송사할 것이 있거든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거든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단할지라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의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가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재료가 없다 하고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1] After the uproar ceased, Paul sent for the disciples and having exhorted them took leave of them and departed for Macedo'nia.
[2] When he had gone through these parts and had given them much encouragement, he came to Greece.
[3] There he spent three months, and when a plot was made against him by the Jews as he was about to set sail for Syria, he determined to return through Macedo'nia.
[4] Sop'ater of Beroe'a, the son of Pyrrhus, accompanied him; and of the Thessalo'nians, Aristar'chus and Secun'dus; and Ga'ius of Derbe, and Timothy; and the Asians, Tych'icus and Troph'imus.
[5] These went on and were waiting for us at Tro'as,
[6] but we sailed away from Philip'pi after the days of Unleavened Bread, and in five days we came to them at Tro'as, where we stayed for seven days.
[7]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when we were gathered together to break bread, Paul talked with them, intending to depart on the morrow; and he prolonged his speech until midnight.
[8] There were many lights in the upper chamber where we were gathered.
[9] And a young man named Eu'tychus was sitting in the window. He sank into a deep sleep as Paul talked still longer; and being overcome by sleep, he fell down from the third story and was taken up dead.
[10] But Paul went down and bent over him, and embracing him said, "Do not be alarmed, for his life is in him."
[11] And when Paul had gone up and had broken bread and eaten, he conversed with them a long while, until daybreak, and so departed.
[12] And they took the lad away alive, and were not a little comforted.
[13] But going ahead to the ship, we set sail for Assos, intending to take Paul aboard there; for so he had arranged, intending himself to go by land.
[14] And when he met us at Assos, we took him on board and came to Mityle'ne.
[15] And sailing from there we came the following day opposite Chi'os; the next day we touched at Samos; and the day after that we came to Mile'tus.
[16] For Paul had decided to sail past Ephesus, so that he might not have to spend time in Asia; for he was hastening to be at Jerusalem, if possible, on the day of Pentecost.
[17] And from Mile'tus he sent to Ephesus and called to him the elders of the church.
[18] And when they came to him, he said to them: "You yourselves know how I lived among you all the time from the first day that I set foot in Asia,
[19] serving the Lord with all humility and with tears and with trials which befell me through the plots of the Jews;
[20] how I did not shrink from declaring to you anything that was profitable, and teaching you in public and from house to house,
[21] testifying both to Jews and to Greeks of repentance to God and of faith in our Lord Jesus Christ.
[22] And now, behold, I am going to Jerusalem, bound in the Spirit, not knowing what shall befall me there;
[23] except that the Holy Spirit testifies to me in every city that imprisonment and afflictions await me.
[24] But I do not account my life of any value nor as precious to myself, if only I may accomplish my course and the ministry which I received from the Lord Jesus, to testify to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25] And now, behold, I know that all you among whom I have gone preaching the kingdom will see my face no more.
[26] Therefore I testify to you this day that I am innocent of the blood of all of you,
[27] for I did not shrink from declaring to you the whole counsel of God.
[28] Take heed to yourselves and to all the flock, in which the Holy Spirit has made you overseers, to care for the church of God which he obtained with the blood of his own Son.
[29] I know that after my departure fierce wolves will come in among you, not sparing the flock;
[30] and from among your own selves will arise men speaking perverse things, to draw away the disciples after them.
[31] Therefore be alert, remembering that for three years I did not cease night or day to admonish every one with tears.
[32] And now I commend you to God and to the word of his grace, which is able to build you up and to give you the inheritance among all those who are sanctified.
[33] I coveted no one's silver or gold or apparel.
[34] You yourselves know that these hands ministered to my necessities, and to those who were with me.
[35] In all things I have shown you that by so toiling one must help the weak, remembering the words of the Lord Jesus, how he said,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36] And when he had spoken thus, he knelt down and prayed with them all.
[37] And they all wept and embraced Paul and kissed him,
[38] sorrowing most of all because of the word he had spoken, that they should see his face no more. And they brought him to the ship.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이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경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을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로 다녀 돌아가기를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의 모인 윗 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 누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 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 하고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래 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12] 사람들이 살아난 아이를 데리고 와서 위로를 적지 않게 받았더라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행선하니 이는 자기가 도보로 가고자 하여 이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올리고 미둘레네에 가서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리고 또 그 다음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5]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31]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35]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저희 모든 사람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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